한국거래소, 6월부터 12시간 주식거래…내년말 24시간 체제 구축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도입해 12시간 거래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르면 내년 12월부터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시장도 구축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14일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투자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래시간 연장을 통한 글로벌 투자자 유치경쟁의 대응과 국내 자본시장 경쟁력 및 국제적 정합성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글로벌 선진 자본시장은 이미 24시간 거래체계 구축 추진을 통해 시장 인프라를 고도화하...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