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태 HUG 사장 “상습 채무 불이행자 이력 공개 추진 중” [2024 국감]
유병태 HUG 사장이 상습적으로 채무를 불이행한 악성임대인의 채무 불이행 이력 공개 요건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6일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막대한 대위변제 손실 문제에 직면했다”며 “2016년 26억원에 불과하던 대위변제액은 지난해 3조5000억원을 기록했고 채권 회수율도 14.3%까지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악성 임대인의 손실 규모가 막대하다”며 “HUG가 최근 대위변제해준 상위 10명 금액을 살펴보면 총 대위변제건수가 411... [조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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