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1000만’ 시니어 주택 0.4% 불과…건설업계, 시장 진출 속도
국내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나 노인복지주택인 ‘시니어 주택’은 한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건설업계는 시니어 주택을 역점 사업으로 꼽고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18일 통계청의 ‘장래가구 추계(2022~2052년)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이 가구주인 고령가구는 2022년 522만5000가구에서 2052년 1178만8000가구로 2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체 가구 중 차지하는 비중도 24.1%에서 50.6%로 높아진다. 2022년에는 40~50대 가구주가 전체 가구의 41.8%를 차지했으나 2052년에 비... [조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