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사업통’ 박상신 업고 수주탄력…실적 회복 주목
박상신 DL이앤씨 신임 대표가 하반기 연이은 수주성과를 내고 있다. 수주금액만 1조3000억 원이 넘는다. 수주성과를 기반으로 부진한 실적을 만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정비업계와 공시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아산탕정 HUG(주택도시보증공사)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70-4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15개 동 규모 민간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4142억원이다. 한국수력원자력과의 500MW(메가와트) 규모 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계약 건... [송금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