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월드컵 호재’ LA 찍고 뉴욕시장 ‘노크’
반도건설이 미국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반도건설은 LA 주상복합아파트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뉴욕에서 주상복합건물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했다. 시공능력 상위 30대 중견건설사가 미국 최대 도시 뉴욕에서 주택시장 활로를 개척한 쾌거다. 반도건설은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주상복합아파트 매매계약’에 따른 잔금 지급을 마치고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매입한 건물은 맨해튼에서도 최고 중심가인 55번가에 위치한다. 타임스퀘어나 박물관 등 주요 명소에 도보로 접근할 수 있... [송금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