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빛섬 인근에 사람 빠졌다” 신고…경찰·소방 한강 수색 중
5일 오후 5시47분쯤 서울 서초구 세빛섬 인근 한강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 내용을 기반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건]
경기 안산시 일대에서 다른 사람 명의를 빌려 산 ‘깡통 빌라’로 전세사기를 벌인 공인중개사가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연합뉴스는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사기 등 혐의로 공인중... 2023-11-08 11:00 [유채리]
사기 행각을 벌여 구속된 전청조 씨와 공모한 의혹을 받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가 대질 신문을 할 예정이다. 대질 신문이 진행될 경우 공범 여부를 둘러싼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7일 경찰 등에 따... 2023-11-07 21:29 [김한나]
배우 이선균(48)과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연루된 마약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유흥업소 실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인천지검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대마 혐... 2023-11-07 19:15 [김한나]
여신도 다수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의 재판이 약 5개월 만에 재판이 재개된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준강간 ... 2023-11-07 10:56 [이예솔]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 등의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 2023-11-06 14:48 [조유정]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씨가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27)씨의 사기 행각 공범으로 고소당해 피의자로 입건됐다. 경찰은 남씨를 소환해 조사한 뒤 필요하면 전씨와 대질 조사도 할 계획이다. 6일 연합뉴스에 따... 2023-11-06 14:12 [이예솔]
제자를 성폭행하고 동료 교수를 추행한 혐의로 충남 한 국립대 교수가 징역 6년 형을 선고받았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준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지난달 27일 열린 2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A(57)씨가 상고 ... 2023-11-06 13:45 [이예솔]
편의점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때리다 이를 말리던 손님까지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5일 경남 진주경찰서는 특수상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2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2023-11-06 09:49 [조유정]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치어 다치게 한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어린이보호구역 치상)... 2023-11-06 08:42 [김태구]
캄보디아·중국·나이지리아에 거점을 두고 대량의 필로폰을 국내에 유통한 마약 밀매 조직 총책이 국내로 강제 송환돼 구속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국내에 대량의 ... 2023-11-05 18:15 [이예솔]
중대장의 요구에 팔씨름하다 팔이 부러진 병사가 군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이 내려지자, 부당하다며 법원에 재정 신청을 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월 당시 강원 한 육군 부대의 상병이었던 이모씨는 ... 2023-11-05 16:59 [이예솔]
서울 영등포구 서부간선지하도로를 지나던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43분 서부간선지하도로 성산방향 8.5㎞ 지점을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오후 3시9분 완전히 진압됐... 2023-11-04 16:28 [이소연]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진정인 조사를 받고 나온 20대 여성 A씨가 경찰서 건물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오후 진정인 신분으로 경찰서를 방문해 조사를 받은 A씨는 경찰서 1층에서 심정지 상태... 2023-11-03 21:30 [조유정]
모텔에서 낳은 신생아 딸을 객실 2층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40대 엄마에가 구속 기소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2부(이선녀 부장검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2023-11-03 19:23 [조유정]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씨와 결혼 소식을 밝힌 뒤 사기 의혹이 불거져 도마 위에 오른 전청조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3일 결정된다. 이날 법원에 나타난 전씨는 취재진 앞에서 입을 닫았지만, 변호인은 &ldquo... 2023-11-03 14:49 [이은호]
민간인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차량 탈취를 시도한 육군 A 상병이 3일 군검찰로 송치된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육군 관계자는 이날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사경찰에서 수사가 마무리됐으... 2023-11-03 14:15 [조유정]
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매출 140억원을
세브란스병원이 미국·일본 주요 암센터와 함께 위 상부 암 치료에 사용되는 ‘근위부 위절제술’의 안정성과 기능 보존 효과를 확인했다. 김형일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교수 연구팀은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MD An
강직성 척추염 환자에서 가관절증과 황색인대 골화증이 함께 나타난 고위험 척추 수술에서 신경학적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수술 전략이 제시됐다. 조대진·배성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교수팀
전자담배 사용자와 일반담배·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병행 흡연자가 대사증후군 유병률 및 폐기능 저하 지표와 연관성을 보였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8개 건강검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