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대 수공 사장, 가뭄 대비 강원 광동댐 점검…“안정적 용수 공급체계 확보할 것”
강원 동해안 지역에 메마른 건조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수공·K-water) 사장이 선제적 가뭄 대응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3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석대 사장은 지난달 30일 태백·삼척·정선 등 강원 남부권의 주 식수원인 삼척시 광동댐을 방문해 저수 상황을 확인하고 물 공급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영동 지역의 마른 겨울이 길어지면서, 발생 가능한 가뭄 시나리오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안정적 물 공급체계를 사전에 완비하기 위해서다. 전국적으로 다목적댐 평균 저...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