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어민들 피땀어린 조합회비로 섹스관광 추태에 어민들 열불난다”

고흥군수협 임원들의 해외 집단 성매매 의혹이 커지면서 경북 예천군의회 해외 추태, 함평 농협의 베트남 다낭 성매매 의혹 파문에 이어 국제 망신살을 떨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5일 고흥수협 앞 에서 관련자 전원 사퇴를 요구했다.활빈단은 어민등 조합원들이 낸 수천만 원... 2019-01-15 16:42 [이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