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법원 “심폐소생술로 갈비뼈 부러져 사망했다면 상해보험금 지급해야”

법원이 심정지로 인해 심폐소생술을 받던 중 갈비뼈가 부러져 사망했다면 ‘상해사망’으로 보고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9단독 오권철 부장판사는 사망한 A씨의 부인과 자녀 등 가족들이 모 손해보험사를 상대로 낸 보... 2018-07-31 10:03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