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서울 병의원·약국 1만9000곳 운영…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
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 경증 환자 대상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총 1만9000여 곳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연휴 동안에도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된다.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곳, 지역응급의료기관 18곳, 응급실 운영 병원 21곳 등 총 70곳이 상시 가동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증 환자를 위한 병의원과 약국이 각각 하루 평균 1260곳, 1490곳 문을 연다. 또한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과 질환...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