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양성 평등한 ‘동행매력 도시’ 만들 것”
서울시가 2일 양성평등주간(9월1~7일)과 여권통문의 날(9월1일)을 맞아 ‘2025 서울여성대회’를 열었다. 올해 대회 주제는 ‘모두의 서울,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로,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도 남성과 다르지 않으며, 배워야 하고 독립된 인간으로서 발전해야 한다는 127년 전의 외침인 ‘여권통문’은 지금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양성이 정말로...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