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영국·호주, 팔레스타인 국가 공식 인정…유엔 151개국 승인 동참
캐나다와 호주, 영국, 포르투갈 등 네 나라가 차례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공식 표명했다. 21일(현지시간)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가장 먼저 성명을 내고 “‘두 국가 해법’ 가능성을 지속시키기 위한 국제적 공조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선언했다. 카니 총리의 성명이 가장 먼저 발표되면서, 캐나다는 주요 7개국(G7) 국가 중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 첫 국가가 됐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는 이번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점은 잘 알...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