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로 본 올해 방송가 키워드는 ‘공영성’과 ‘혁신’
2일 방송가가 신년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내세운 키워드는 공영성과 혁신이다. 전반적인 위기 상황에서 공영성으로 시청자들에 신뢰를 쌓고 콘텐츠 확대 등 혁신을 통해 성장하자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저널리즘 불길 속 MBC, 두 발은 공영성 위 굳건히” 지난해 거친 풍랑을 겪은 MBC는 그 어느 때보다 공영성을 강조했다. 박성제 MBC 사장은 2023 신년사에서 “지난해 민주주의와 언론 역할 논쟁은 뜨거웠고, MBC 저널리즘은 그 불길의 한가운데 있었다”면서 “시청자 신뢰를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도전은 큰 위...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