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김순옥·김은숙 온다… 스타 작가 신작 러시
스타 작가들이 돌아온다. 김은희 작가는 내년 SBS 새 드라마 ‘악귀’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지난해 선보였던 tvN ‘지리산’ 이후 1년여 만이다. 문을 열면 악귀가 있는 다른 세상에서,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다섯 가지 신체(神體)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다. SBS ‘VIP’로 호평받은 이정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진도 탄탄하다. 김태리가 주인공인 공무원 시험 준비생 구산영 역을 맡았다. 오정세는 재력가 집안 출신 민속학과 교수 염해상 역을...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