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떠난 수목극, 승자는 드라마 아닌 예능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후광효과를 예능이 누리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수목드라마 모두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아다마스’ 10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9%, KBS2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6회는 전국 기준 2.4%, ENA ‘굿잡’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2.2%였다. 이전 방송분과 대동소이하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우영우’가 방송되는 동안 매 회 자체 최저치를 보여왔다. 그러다 ‘우영우’ 종영 이후 방송한 5회...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