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머물고 많이 쓰도록”…관광공사, 방한객 3000만 시대 전략 공개
한국관광공사가 방한객 유입 확대와 체류·소비 중심의 질적 성장, AI·데이터 기반 산업 구조 전환 등을 중심으로 한 올해 관광 정책을 공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임 박성혁 사장 취임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방한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박 사장은 이날 경영 비전과 함께 인바운드 관광 회복 이후를 대비한 중장기 전략과 주요 사업 구상을 제시했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관광 시장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회복세를 보...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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