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돌’ 한글날, 다채로운 행사로 즐겨요
573돌 한글날인 9일 문화예술계가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연다. 한국오페라인협회는 이날 오후 3시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평화를 주제로 플래시몹을 한다. 오페라인 600여명은 이 자리에서는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가운데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을 부른다. 또 시민들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애국가를 합창한다.세종문화회관 상설 전시관인 세종이야기에서는 세종대왕 연대기를 살펴볼 수 있는 ‘인간세종’ 애민사상을 엿볼 수 있는 일화를 복합 영상으... [송금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