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건축의 전통과 미래 만난다
경북 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의 전문 건축인 육성을 위한 행사가 포항에서 열린다. 경상북도는 5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전통과 미래의 만남’(부제 : 수변)을 주제로 ‘2016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경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경북도건축사회가 주관한 이번 건축문화제에서는 공모전 작품을 전시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미래 건축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대학생들과 품격 있는 기성 건축가들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학생공모전과 기성건축사들의 작가초대전, 공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