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 ‘고흐의 노란 콘서트’ 개최… 명화-클래식 만나다
대교문화재단은 ‘토요일의 마더 토크쇼(이하 토마토) 시즌 4’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하는 가족 콘서트'를 기치로 내건 이번 공연은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 연주를 더한 ‘고흐의 노란 콘서트’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캔버스 속 그림과 애니메이션이 만나는 디지털 미디어 아트가 가미돼, 생생한 고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연주까지 더해진다. 특히 이주헌 미술평론가가 직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작품 해설을 전하고, 권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