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 수상자 선정…“인생 장편소설 같아”
배우 차인표(58)가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황순원기념사업회는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작가상 수상작으로 주수자의 소설 <소설 해례본을 찾아서>, 시인상 수상작으로 김구슬의 시집 <그림자의 섬>, 신진상 수상작으로 차인표의 소설 <인어사냥>을 각각 선정했다고 전날 밝혔다. 양평문인상 대상 수상작은 강정례의 시집 <우리 집엔 귀신이 산다>가 선정됐고, 우수상 수상자로는 시인 노순희와 수필가 김은희가 뽑혔다. 차인표는 수상자로 선정된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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