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넘어 치료까지”…방사성의약품, 정밀의학 새 지평 열다 [방사선, 약이 되다①]
암 정복을 향한 의약품의 발전은 끝이 없다. 그 중심에 선 것이 바로 ‘방사성의약품’이다. 방사성의약품은 암 진단과 치료를 아울러 기존 약물이 도달하지 못했던 영역까지 확장하며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임상연구가 활발하다. 방사성의약품이 정밀의료의 다음 세대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을지,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2편에 걸쳐 짚어본다. 최근 정밀의료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방사성의약품(RPT)이 암 진단과 치료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의 방사성의약품이 출시 1년 만...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