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K리그2~K4 승강제 전면 손질…단판 결정전 도입
대한축구협회가 세미프로·아마추어 리그를 아우르는 승강 구조를 전면 재정비하며 한국 축구 리그 피라미드 개편에 나섰다. K리그2부터 K3·K4리그까지 이어지는 승강 규정이 2026시즌부터 대폭 바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K리그2–K3–K4리그 승강제 개편안과 지도자 교육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2026시즌 K3리그와 K4리그 참가팀 수를 각각 14팀과 13팀으로 확정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K3리그를 중심으로 한 승강 구조 재정비다. 이...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