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9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한국시리즈 우승 한 푸나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면서 2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KT 위즈는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1대 3으로 패배했다. 같은날 NC 다이노스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에 7대 9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가 없던 LG는 다른 팀들의 패배를 지켜보며 1위를 자축했다. 나란히 패배한 KT(74승 3무 59패)와 NC(70승 2무 61패)로 LG(82승 2무 51패)와 격차를 남은 경기에서 뒤집지 못하게 돼 LG의 매직 넘버가 소멸됐다. LG가 정규시... [김찬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