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100만 달러에 한화 복귀…리베라토는 재계약 실패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27·베네수엘라)가 두 시즌 만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다. 한화는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6·베네수엘라) 영입도 발표하면서 다음 시즌 정상 도전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화는 29일 “2024시즌에 함께했던 페라자가 복귀한다”며 “페라자와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20만달러, 연봉 70만달러, 옵션 1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체 선수로 한화에 입단해 62경기 타율 0.313, 10홈런, 39타점을 올린 루이스 리베라토는 재계약에 실패했다. 외야수 페라자는 2024...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