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리커브 양궁, 1위로 본선행…혼성 단체는 김우진·안산 출격 [쿠키 현장]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 모두 2025 광주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를 단체전 1위로 마쳤다.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함께 나온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9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예선에서 2062점을 합작했다. 2036점을 기록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우진은 701점으로 남자 개인 예선 1위에 올랐다. 이우석(681점)은 7위, 김제덕(680점)은 11위에 자리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합작하기도 했다. 같은 멤버로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이로써 한국은 가장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