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 오픈 개막…‘일본 천재 바둑 소녀’ 스미레, 여자리그 감독 김미리 꺾고 16강
블리츠 오픈 본선 32강이 개막했다. 본선 개막전이 펼쳐진 결과, ‘일본 천재 바둑 소녀’ 스미레 4단과 아마추어 선수 김현석이 16강에 선착했다. 스미레 4단은 9일 경기도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블리츠 오픈’ 32강 1경기에서 김미리 5단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초반부터 팽팽하게 전개된 대국은 중반 이후 두터움을 바탕으로 격차를 벌린 스미레 4단이 승리를 거뒀다. 승부처였던 하변에서 김미리 5단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으나, 결정적인 착각으로 대마가 잡히면서 승부가 결정됐다. 스미레 4단의 안...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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