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이 끝냈다…하나카드, 웰컴 꺾고 파이널 진출 [PBA]
PBA 팀리그 ‘라이벌’ SK렌터카와 하나카드가 파이널 무대에서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18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에서 하나카드는 세트스코어 4:2로 웰컴저축은행을 제압했다. 시리즈 전적 3승1패를 만든 정규리그 종합 3위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플레이오프까지 뚫고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하나카드의 파이널 진출 일등공신 주역은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었다. Q.응우옌은 플레...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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