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기 GS칼텍스배 16강 대진 확정…신진서-강동윤 ‘빅매치’ 성사 [바둑]
제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 대진추첨식이 1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번 대회 해설을 맡은 김영환·송태곤 9단과 바둑캐스터 김여원, 최유진의 사회로 진행됐다. 지난 1월 열린 예선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90명이 출전해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여기에 전기 대회 시드를 받은 신진서·안성준 9단과 후원사 시드 김정현·원성진 9단 등 4명이 합류해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대진 추첨 결과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은 강동윤 9단과 16강에서 격돌한다. 전기...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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