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연소 입단 유하준, ‘바둑 황제’ 신진서에 47집 패배…프로 세계 ‘매운맛’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한 천재 바둑 소년 유하준 1단이 ‘바둑 황제’ 신진서 9단과 대결에서 큰 차이로 패하면서 프로 세계의 ‘매운맛’을 톡톡히 경험했다. 세계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13일 오후 1시에 열린 유하준 1단과 특별 대국(정선)에서 182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유 1단이 돌을 거둔 시점에서 인공지능(AI) 형세 분석은 약 47집 차이를 나타냈다. ‘영재에서 정상으로’라는 이번 특별 대국 명칭을 떠올리게 하는 대결이었다. ‘영재’ 유하준 1단과 ‘정상’ 신진서 9단의 격...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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