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바둑 최강 가리는 대주배 개막…김채영 첫 출전, 최정 불참
시니어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 제13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이 개막을 알렸다.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후원사인 TM마린 김대욱 사장을 비롯해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한국여성바둑연맹 이광순 회장, K바둑 임설아 전무 등 내빈과 참가 선수 8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김대욱 TM마린 사장은 인사말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 이제 시니어도 늘 새로운 것을 배우며 살아가야 하는 시대”라며 “바둑을 복기하듯 인격적인 면도 함께 돌아보면...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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