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15% 대박 할인’…영천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훈풍
경북 영천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두 달간 영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올려 판매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 상품권은 카드형과 지류형 모두 대상이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카드형 90만원, 지류형 10만원으로 합산 100만원까지다. 법인과 단체는 할인 구매가 불가능하다. 구매는 농협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관내 42개 금융기관과 지역상품권 앱 ‘chak’을 통해 가...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