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연 경기도의원 “도민은 ‘돌봄의 봄’ 기다리는데”...경기도 ‘뒷짐 행정’ 질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은 10일 열린 경기도 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에서 다음 달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들의 준비 부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 의원은 먼저 복지국을 향해 “법 시행이 불과 18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주무 국장과 과장이 모두 교체되어 업무 파악조차 미진하다”며 “도민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행정공백을 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돌봄 역할을 복지재단(공공지원)과 사회서비스원(민...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