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새해부터 생활밀착형 정책 '올인'…민원·교육·보건·복지 전 분야 달라진다
경기 김포시가 2026년부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정제도 변화를 추진한다. 민원상담부터 보건·복지·교육·문화·환경까지 전 분야에서 체감형 정책이 확대되며, 특히 모바일 행정서비스 강화와 북부권 보건 서비스가 확충된다. 29일 김포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24시간 운영되는 민원상담 챗봇 ‘김포톡’이 본격 가동되며 지방세 상담·환급도 모바일 기반으로 전환된다. 관내 초등학교 전역에 아동보호구역이 확대 지정되고,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 기준도 강화된다. 교육 분야에서... [이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