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 “GTX-B 갈매역 정차, 6만 시민 교통생존권 사안”…국토부 결단 촉구
경기 구리시가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9일 기자회견을 열어 “GTX-B 갈매역 정차는 단순한 추가 정차의 문제가 아니라 갈매권역 6만여 시민의 교통생존권이 걸린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시장은 “갈매지구와 2027년 준공 예정인 갈매역세권지구 시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 환경피해만 감내하는 불합리한 상황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구리시 지난 2022년 10월부터 국토교통부 장·차관, G...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