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026년 전기자동차 안전 환경 조성사업’ 추진
경기 구리시는 공동주택 등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안전 환경 조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지난 6일 공고한 이번 사업은 전기차 충전시설(3기 이상)이 지하에 설치된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감지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열화상카메라 등 화재 감시 시설과 경보설비 △질식 소화포 △분말 대형소화기 ...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