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 국비 98억원 추가 확보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로 2027년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전망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국비 98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내 장애인 비율은 전국 평균(5.2%)보다 높은 7.5%에 이르지만, 전문 재활의료시설이 부족해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해왔다. 병원은 전주시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지하 3층·지상 7층, 연면적 1만 7103㎡ 규모로 건립, 150병상의 입원 병동과 20병상 규모의 낮병동, 재활 전문 외래진료 기능을 갖춘 ...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