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북도당, “전주시의회 비판한 의원에 보복성 징계 요구” 성토
정의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일당독점 구도의 전주시의회를 비판한 한승우 전주시의원(정의당)의 5분 발언 내용을 문제 삼은 징계 요구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은 19일 성명을 통해 “이기동 전 의장의 대표발의로 31명의 전주시의원들이 18일 전주시의회 본회의 한승우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 요구의 건을 발의했다”며 “이로써 이해충돌 의혹에는 침묵하고, 비판에는 징계로 보복하는 전주시의회는 이미 자격을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전주시의회 다수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