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현수막 훼손’ 주철현 책임은?…파문 확산
신정훈(나주‧화순, 민주) 의원의 여수지역 새해 인사 현수막이 무더기로 훼손된 것과 관련, 주철현(여수시갑, 민주) 의원의 사과와 책임 있는 자세가 요구되고 있다. 신정훈 의원은 3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수에서 제 현수막 25개를 낫으로 훼손한 피의자가 잡혔다. 그리고 도지사에 출마한 주철현 의원실의 선임보좌관이 돈을 주고 시킨 일이라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계엄을 선포하고 맘에 안드는 정치인 싹 다 잡아들이라고 지시한 윤석열과 하나도 다를 게 없다”고 비판...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