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 투성 ‘전라도 천년사’ 재편찬 촉구
‘오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전라도 천년사’를 전면 폐기하고 편찬위원회 및 집필진을 전면 재구성해 재편찬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의회 신민호(순천6, 민주)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문화융성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지자체가 공식적으로 펴내는 역사서라면 오류가 조금도 있어선 안 되는데, 감수 결과만 해도 A4 62쪽 분량의 오류가 확인됐다”면서 “정오표 수백 개를 붙인 책을 우리 전남의 얼굴이라고 내놓을 수 있겠는가”라고 질타했다. 신민호 의원은 “전남도는 &lsqu...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