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태인도, 김 양식 역사적 가치 재조명 필요
최초 김 양식 발상지인 광양시 태인도에 김 문화박물관과 연계된 김 시식지 관광벨트를 조성해 전남의 전략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박경미(광양4, 민주)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95회 제2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광양시 태인도에 김 가공공장 설립 등 연계 사업 구축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태인도 김 가공공장 설립 및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예산확보를 통한 가공·저장‧포장시설 구축으로 일자리창출, 김 산업의 역사·문화·체험을 결합한 상설 전시관...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