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목포서 개원
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가 3일 목포중앙병원에서 개원식을 열고 장애아동의 건강한 회복과 성장을 돕는 전남형 공공재활의료 서비스의 첫 발을 내디뎠다. 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장애아동의 조기진단과 집중재활치료, 부모 교육과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공공형 어린이 재활의료 전문기관이다. 지역의 숙원 사업이자 전남의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다. 총사업비 122억 원이 투입돼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됐다. 언어·작업·물리치료실, 감각통합치료실, 20병상 규...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