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간 지역,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차별 해소된다
차량 고장이나 사고시 자동차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섬과 산간지역 보험가입자도 내년부터는 차별 없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대 주요 손해보험사는 한화손보의 연내 개정을 시작으로 내년 9월까지 관련 약관을 개정, 섬과 산간 지역에도 도시와 동일하게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영암‧무안‧신안, 민주) 의원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한화손보, KB손보, DB손보 등 5대 주요 손해보험사(5대 손보사)가 약관 ...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