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 인플루엔자 유행 여전…"개학 전 예방접종 필요"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고 있어 개학 전 예방접종 참여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7주차 22명으로, 전주 33.3명 대비 줄어드는 등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는 7~12세의 7주차 의사환자 수가 90.3명에 달하고, 13~18세 35.3명을 기록하는 등 학령기 아동의 발생 비율이 높아 여전히 뚜렷한 유행 양상이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개학 후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아동·청소년은 개학 ... [한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