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운영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창업 허브로 도약
AI 감자 선별 시스템에서 한글 퍼즐 보드게임까지, 경북 영천시에서 청년 창업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대구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가 20개월 만에 지역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에는 인공지능 기반 농업기술 스타트업 ‘프리에잇팜테크’와 한글 퍼즐형 치매예방 보드게임을 개발한 ‘동은금손’을 포함해 총 13개 창업 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 2024년 5월 문을 연 이 센터는 지난해 첫 해 평가에서 입주기업 평균 매출 58.6% 증가, 신규 고용...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