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사회복지 핵심 분야에 418억 투입…보훈·위기가구·장애인 지원 강화
예천군이 올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에 418억원을 투입한다. 2일 군에 따르면 보훈 예우 강화, 위기가구 발굴, 저소득층 생활 안정, 장애인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보훈 분야에서는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또 서본공원 내 충혼탑을 건립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복지포인트와 보수교육비를 확대하고, 올해 ‘제18회 경상북도 사회복지...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