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해 섬 관광활성화 위해 다채로운 정책 시행
인천시가 서해 섬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가상현실 서비스 체험과 캠페인 등 다채로운 정책을 벌이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인천항연안부두여객터미널 1층 대합실에서 섬 여행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상현실(VR) 체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시민에게 생생한 섬 정보를 제공하고 인천i바다패스와 섬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보물섬119파노라마 웹서비스를 공개 운영하고 있다. 보물섬119파노라마에 구축된 영상은 드론과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실감형 영상으로 연안 3개 면(...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