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후계획도시 글로벌 미래도시로 대전환 선언
인천시는 2일 삼산월드컨벤션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열고 2035년을 목표로 한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미래 비전과 지구별 전략을 공개했다. 유정복 시장은 발표에서 도심르네상스를 통한 글로벌 미래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단순한 주거정비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도시 구조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부족, 주차난, 누수 등 기반시설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광역적이고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번 기...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