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인천시는 오는 28일부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1,000억 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해(전년 대비 2천만 원 상향)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는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 출연금 66억 7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인천신용...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