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원 지원
인천시는 오는 30일부터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추진되며 지난 1월 1,000억 원 규모로 추진됐다. 이번 2단계 지원금은 1,145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가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이번 2단계 사업은 7개 금융기관(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