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의료계도 관심…“불법 의료행위”
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병원 밖 의료행위에 대한 불법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의료계에선 “명백한 불법”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로 구성된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은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박나래 주사이모 A씨가 나온 포강의과대학의 실체는 유령 의대”라며 “(A씨가 다녔다고 주장한) 포강의대라는 의대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사이모...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