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도 체력도 잡는 트레일러닝, 다치지 않고 시작하는 법 [건강 나침반]
도심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산길과 흙길, 숲길 등 자연 지형에서 달리는 트레일러닝을 즐기는 인구도 늘고 있다. 트레일러닝은 단순히 산길을 달리는 활동을 넘어 신체와 정서적 안정감, 기능적 능력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주고 있어 많은 러너가 트레일러닝을 ‘몸보다 마음이 먼저 좋아지는 운동’이라고 표현한다. 트레일러닝은 오르막, 내리막, 비포장 지형을 반복적으로 오가기 때문에 하체 근력이 강화되고 코어가 활성화된다. 고도 변화에 따라 심장과 폐 기능이 강화돼 지구력도 향상된다. 자연 속 자극과 경관... [이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