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장 뛰어드는 국내 게임사들…동남아 확대 노린다
국내 게임사들이 베트남 국영기업과 협력해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은 판호(서비스 허가)가 존재하지만 규제가 비교적 느슨해 그동안 우회 서비스가 관행처럼 이뤄졌다. 최근 일부 서비스에서 정식 라이선스 확보 요구가 발생하면서 게임사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현지 업체와 공조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써스는 베트남 국영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인테콤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넥써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우회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베트남 정부의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