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 사용…칠성사이다, 친환경 패키지로 ESG 강화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탄산음료 업계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선보였다. 환경부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친환경 제품 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것이다. 2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함으로써 연간 약 2200톤의(지난해 칠성사이다500ml 판매량 기준) 플라스틱과 약 29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폐플라스틱의 매립·소각을 줄이고 탄... [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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