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식처 ‘맥심플랜트’, 여름 분위기로 탈바꿈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여름 분위기로 변신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한 맥심플랜트에는 지난 3월까지 약 112만명이 누적 방문했다. 이 같은 인기는 맥심플랜트가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로 매장 내 대형 로스터 등 전문적인 커피 제조 설비를 볼 수 있는 인테리어를 활용한 데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맥심플랜트는 최근 여름을 맞아 매장 내 1층 일부를 ‘서머 오아시스 오브 맥심 플랜트’(Summer Oasis of ... []




